글쓴이

김동조소장

등록일

 2022/10/07 15:58

조회수

81

제목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태어난다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며
낙관 속에서 성숙하여
행복감 속에서 사라진다"
- 월가 격언

강세장이 비관 속에서 태어난다는 것은
지난 우리나라 30년 주식역사가 잘 보여준다.

1.1997년 IMF 사태때 종합지수가 800 포인트에서 288 P까지 64%
폭락하면서 모두 극도로 비관했다.
하지만 그 후 1,052 P까지 폭등했다.

2.2008년 금융위기 때도

2,019 P -892 P - 1,723 P로
56% 폭락 후 급등했다

3.2000년 코로나 사태 때도 마찬가지였다.

2,277 P - 1,439 P - 3,266 P로
37% 급락 후 급등했다

4.작년 7월 3,300 P에서 최근 2,135 P까지
약 36% 급락하면서 대부분 투자자들은
향후 장세를 비관하고 있다

하지만 이전의 사례에서 보듯이 대개 종합지수가 크게
하락하면서 비관주의가 팽배할 때
강세장은 서서히 또는 급하게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


주식시장에서 최고의 악재는 주가가 최고로 많이 오른 것이고
최대의 호재는 가장 많이 하락한 것이다.

추가 하락에 대한 공포와 비관주의가 만연해 있는
지금이야말로 주식투자를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할 때다

지금도 대형주들이 종합지수를 끌어내리고 있지만
실제로는 중소형주 상당수가 몇 십 프로 이상씩
급등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더 이상 도박투자(전문가의존 투자) 하지 마시고 쉽고 재미있는
홀로서기파워분석법으로 꼭 성공투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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