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tjun* 님

등록일

 2015/06/12 10:32

조회수

1627

제목

 [수강소감] 김동조 소장님께 올립니다!

< 질 문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3살 갖고싶은게 많은 꿈 청년 입니다.

소장님의 마이웨이 스탁을 파워차트 분석법을 보면서
하루하루 재미를 붙이기도 했구요.

그런데 이글을 쓰게 된것은 다름이 아닌 계속보다보니까..
마음을 표현드리고싶었습니다.

제게 큰선물을 드려 깊은 감사드립니다.

소장님! 소장님을 처음 뵌곳은 모니터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sbs 에서 나왔었던 실패극복기를 보았습니다.

사실... 프로그램보고 울었습니다.
만약 내상황이였다면 전 이세상에 없는 사람이다.

그렇다고 주식으로 망해서 본것은 아니였습니다.

3년전... 저에대해서 누굴까.. 난뭘하는 사람일까..
요즘 흔히들 말하는 잉여인간이라고 하죠?

그런 30살을맞이했었습니다. 그때도 물론 영업일을하면서도 사는 낙이
벌어도벌어도 깨진독에 물붓듯... 눈만높아지고 형편은 어렵고

그런데 말이죠.. 그프로그램을 보고울다가 머리에서 한쪽으로는
번쩍 뜨이는게 생각이 났습니다.

아! 어차피 돈벌자고 일하는데 왜 나는 1차원만 생각했을까?

그래서 인터넷으로 소장님 홈페이지를 들어가 무료강좌를 틈틈히 보고
소장님이 말씀하신것을 듣고 정신무장과감정불변의법칙을요...

한편으로는 나도 주식을 해보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머리속만 판단이 될뿐 쉽지가 않았습니다.
정신무장과 감정을 제대로 컨트롤도 못하면서 왜?

차라리 빚이나 지면 몸이라도 때워서 살자...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많은돈은 아니더라도 남들보다는 같은 5만원 일당벌이면
2만원이라도 더 되어 7만원 일당벌이 인간이 되어보고싶다!!

참 저도 운명이라고 생각했던것이...

하고많은 주식사이트 그리고 노골적인 성공과희망..
전 이런상황에서도 소장님을 만나뵌것이 실패극복기를 봐서인듯합니다.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그땐 보기만할뿐 하지만 그뜻을 일과병행하며 3년을 지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불신과불만만 가득했으니까요..

제마음에 확신을 가지게 되어 지금은 일을 너무재밌게 하고있습니다.

형편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것은 없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틀려지게 살아가고있습니다.

현재로써 전 무료강좌를 시간날때 보고 또보고 했던것이....

유료사이트를 결제하여 일과병행하며 그좋아하던 술도 줄여가며
주경야독으로 매일 반복하고 살고있습니다.

현재도 프로그램을 틀고 보다가 소장님께 마음을 전달드리고싶었습니다

늦은시간에 죄송합니다
제인생의 한획을 그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답 변 >

반갑습니다.

초심을 잃지 마시되 절대 무리하지 마시고
직장 일에 더욱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그럴수록 길게 보면 주식투자 성공에 훨씬 더 유리하다는 걸
아시게 될겁니다.

호시우행(虎視牛行)으로 직장과 주식에 성공하고
더 나아가서 행복한 인생을 꾸려나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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